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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지난 2024년 군산에서 여자친구를 살해한 뒤 김치냉장고에 1년 가까이 은닉해 온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등법원 전주재판부는 오늘(18일) 살인과 시신유기 혐의로 기소된 40대 피고인과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인 징역 30년을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2심 재판부는 피고인의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꾸짖으며, 원심 형량이 지나치게 무겁거나 가벼워서 부당해 보이지 않는다고 판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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