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전북도, 농어촌 기본소득 추가 선정 지원.. 시군 역량 강화
2026-05-29 105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전북도가 농어촌 기본소득 추가 선정을 위한 지원에 나섰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기본소득 사업지 추가 공모 심사를 앞두고 있는 만큼 공모에 참여한 진안과 무주, 임실·고창·부안군의 예비계획서를 점검하고 컨설팅을 통해 발표심사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농식품부는 오는 6월 평가를 통해 추가 사업지 5곳을 선정할 예정인 가운데, 공모에는 군 단위 인구감소지역 40여 곳이 신청해 8.8 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