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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전북도당 "장수군수 선거에 금품 의혹…진상 규명해야"
2026-05-29 396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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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오늘(29) 성명을 내고 "장수군수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금품 살포 의혹에 대해 선관위가 철저히 진상을 규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조국혁신당 측은 "지역 주민 A씨가 민주당 최훈식 후보 측 선거운동원으로부터 현금을 받았다며 선관위에 자수했고, 선관위는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 조사에 착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이는 군민의 자유로운 선택을 왜곡하고 공정한 선거 질서를 훼손한 중대한 민주주의 파괴 행위"라고 비판하며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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