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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사전투표율 오후 3시 기준 14.16%.. 전국 최고
2026-05-29 307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전주MBC 자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오늘(29일) 오후 3시 기준 전북지역 사전투표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도내 사전투표율은 14.16%로 전국 평균 8.15%를 크게 웃돌았으며, 지난 제8회 지방선거 같은 시각의 9.84%보다 4.32%p 높았습니다.


시·군별로는 순창군이 31.37%로 가장 높았고, 고창군 25.99%, 진안군 23.87%, 장수군 23.38% 순이었으며, 전주 덕진구 10.19%, 군산시 11.53% 등 도내 전 지역이 두 자릿수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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