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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경찰·상담소와 관계성 폭력 피해자 보호 강화
2026-05-31 30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클립아트코리아 자료]

가정폭력과 스토킹, 교제 폭력 등의 피해자 보호를 위한 대응체계가 구축됩니다.


전북자치도는 가해자와 피해자가 친밀하거나 지속적인 관계에 있는 상태에서 발생하는 폭력을 막기 위해 도내 경찰서와 가정폭력상담소, 여성긴급전화1366 전북센터 등 20여 곳이 참여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상담소가 피해자 상담 과정에서 추가 위험 징후를 발견할 경우 즉시 경찰에 통보하고 경찰은 재발 위험성 조사와 범죄 피해자 안전조치 등에 나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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