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자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는 "이재명과 민주당의 오만을 심판하는 선거"라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일) 오전 SNS에 글을 올려 "이재명도, 정청래도, 민주당의 그 누구도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는 국민들은 생각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주식해서 돈 벌었으면 민주당에 투표하라'고 한다"며 "국민을 무시하는 참으로 오만한 발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주식시장에서 오른 종목은 20%에 불과하다"면서 "떨어진 80%에 투자한 국민들의 설움은 쳐다보지도 않는다"고 쏘아붙였습니다.
또한 전·월세, 금리, 환율 등을 언급하며 "투표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 투표를 포기하면 더 혹독한 지옥이 시작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6월 3일, 투표장으로 나가주십시오. 이번 선거는 소중한 나의 삶을 지키는 선거"라며 "이재명과 민주당의 민생 파탄을 심판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