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산지 쌀값이 지난 3월 이후 석 달째 약보합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지난달 27일 발표한 산지 쌀값은 80킬로그램 정곡 한가마에 22만 8,972원으로 전회인 15일보다 112원 내렸고 지난 3월 5일 23만 864원을 기록한 이후 석 달째 완만한 내림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시장의 공급 여력이 충분한 상황에서 정부가 공매 물량 공급에 나서면서 가격이 자연스럽게 약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