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무소속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가 이번 선거는 "정청래 대 김관영이 아니라 정청래 대 전북도민의 대결"이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관영 후보는 오늘(1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한 전북의 사전 투표율은 전북 도민의 자존 선언이었다"며, "본투표에서도 전북도민의 선택이 얼마나 강하고 절박한지 보여달라"고 말했습니다.
김 후보는 또 "선거운동 기간 도민들께서 285건의 소중한 정책 제안을 주셨다"며, "차기 도정에서 도민 정책제안 플랫폼 등을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