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제2금융권을 중심으로 1년 만기 예금 금리가 4%를 넘어서는 등 시중금리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새마을금고연합회에 따르면 최근 도내 일부 새마을금고의 1년 만기 정기예금 특판 금리가 4.2%까지 치솟는 등 증시로의 자금 이탈을 상쇄하기 위한 예금 특판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지방은행인 전북은행도 지난 1년 간 정기예금 보유 이력이 없는 고객이 예금에 가입할 경우 3.7%의 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통해 금리 인상 대열에 합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