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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에 깔려 교통 신호수 숨져
2026-06-11 110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오늘(11일) 오후 1시 10분쯤 군산 소룡동의 한 식료품 제조업체에서 70대 교통 신호수가 25톤 화물차에 깔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일시정지 후 출발하는 과정에서 피해자를 보지 못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서 오전 10시 반쯤에는 전주 용정동의 한 도로에서 1톤 화물차가 난간을 들이받고 전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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