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기사는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원산지를 속이거나 표기하지 않는 축산물 판매업소가 좀처럼 줄지 않고 있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에 따르면, 지난 2023년부터 3년간 원산지 표기 의무를 위반해 적발된 도내 축산물 판매점은 230여 곳, 해마다 78건 안팎에 달했고 위반 품목은 돼지고기가 57%로 가장 많았습니다.
농관원은 오는 26일까지 단속반을 투입해 돼지고기 유통 업체나 음식점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기 여부를 집중 단속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