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 제공]
6.3 지방선거 당선인을 초청한 화합 교례회가 열렸습니다.
전북애향본부와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 등은 오늘(16일) 전주에서 6.3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선 화합교례회를 열고, 당선 축하패 전달과 함께 선거과정의 갈등과 대립 극복, 전북 현안과 지역의제의 역동적 추진을 당부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과 천호성 교육감 당선인, 박지원 국회의원 당선인,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 이병도 도의원 당선인 등 5명이 대표로 참석했고 ‘인공지능시대, 어떻게 대응해 나아갈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도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