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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제공]
전북경찰청은 지난 5월부터 2달간 민원 창구에 접수된 도민 불안 요인과 교통 불편 사항 1,100여 건 중 63%는 개선을 마쳤고, 나머지는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고창남초등학교 보행 구간의 수목과 조명 시설 등을 정비하고, 전주고속터미널 앞에 횡단보도와 신호기 설치를 마쳤다며, 앞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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