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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호텔 방화 피해자 치료 중 끝내 숨져
2026-07-07 117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전주MBC 자료]

호텔 방화 사건의 피해자인 60대 여성이 치료 도중 결국 숨졌습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전주 송천동의 한 호텔에서 남편의 방화로 전신에 2도 화상을 입은 60대 여성이 치료 3일 만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피의자인 70대 남성에게 현주건조물방화치사 혐의를 적용했지만, 피의자도 화상이 심해  정확한 범행 경위 파악에는 시일이 걸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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