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7 ℃
[전주MBC 자료]
지방의회 국외 연수 비리 수사와 관련해 검찰이 경찰에 보완을 요구했습니다.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전주지방검찰청은 지난달 초까지 업무상 배임과 사기 등 혐의로 도내 11개 지방의회 관계자 등 46명이 송치된 사건에 대해 최근 보완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경찰은 당초 국외 출장을 다녀온 의원도 조사하고도 공모 관계를 입증하지 못해 송치하지 않았지만, 시민단체는 실익을 누린 의원들이 제외된 부실 수사라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
1.새만금에 내국인 카지노 추진.. 계파 우려는 일축
2.좌회전도 유턴도 못하고 긴 줄.. 애꿎은 시설물 복구에만 '3억 원'
3.민주당 도당위원장 선거...계파전 번지나
4."미리 알고 미리 대응".. 농업도 '위성시대'
5.전북도의회, 메가프로젝트 대응 특위 구성
6.경찰, 정성주 김제시장 병원비 대납 의혹 관련자 대질
7.전북교육청, 올해 예정했던 교원 해외연수 6건 취소
1."가축분뇨 운반차량 언덕 아래로 떨어져".. 운전자 사망
2.대둔산에서 암벽등반 중 추락.. 50대 남성 중상
3.익산 퇴비업체서 지붕 작업 중 추락.. 60대 노동자 숨져
4.‘4조’ 보조금이 떠받친 ‘나무 태우기’.. 화석연료 6배 탄소 배출
5.화재 발생 주택에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6.국민연금, '4천억 국내 벤처펀드' 위탁운용사 6곳 선정
7.군산대 징계위, 이장호 전 총장 파면 의결.. 총장 결재 남겨 둬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7월 12일
2.히알루론산 필러와 콜라겐 필러
3.행복한 돼지 팸이네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7월 12일
5.헌혈로 봉사하는 전주교도소 오재율 팀장
6.여름엔 포항 바캉스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