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농가를 대상으로 한 도내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이 지난해보다 소폭 줄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26년 공익직불사업 접수 결과
전북은 13만 7,600건에 14만 8,700헥타르로 지난해보다 건수는 2백 건, 면적은 3,500 헥타르가 각각 줄었습니다.
이는 농민 수가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농지 전용 등으로 직불금 신청 대상 농지 자체가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0.5헥타르 이하 소규모 농가가 대상인 도내 소농직불금 신청은 3,200건, 면적은 500헥타르 늘어 대조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