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제53회 한국방송대상에 전주MBC 라디오 '생명의 편에서'와 목서윤 아나운서가 각각 작품상과 개인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방송협회는 오늘(30일) 보도자료를 내고, 새만금 신공항을 반대하며 군산 수라갯벌에서 서울행정법원까지 264km를 행진한 이들의 목소리를 담아낸 목서윤 아나운서 연출의 '생명의 편에서'를 한국방송대상 사회공익 라디오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협회는 또 아나운서 부문 개인상도 '지구, 새로 봄' 기획 보도와 함께 환경 프로그램인 '지구별 라디오'를 진행하고 연출한 목 아나운서를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