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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제공]
올해로 세번째 열리는 군산북페어가 지난해보다 규모를 키워 개최됩니다.
오는 28일부터 3일 동안 개최되는 군산북페어 2026은 기존 개최장소였던 군산회관에 더해 말랭이마을 이야기마당까지 공간을 확대할 예정으로, 국내외 창작자와 출판사 등 참여팀도 지난해 140팀에서 올해 204팀으로 늘었습니다.
지난해 군산북페어 참가자는 9,800여 명으로 이중 타 지역 방문객 비율이 약 70%를 차지했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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