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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 민생 지원금 푸는 지역은 어디?
2026-08-06 1425
조인영기자
  jiylove@jmbc.co.kr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인공지능(AI)으로 생성한 가상의 이미지. [Chat GPT 생성]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살리고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자치단체들이 민생안정 지원금 지급에 나섭니다.


완주군은 추석 명절 전에 군민 1인당 3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청은 다음 달 8일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민원센터에서 받으며, 지원금은 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로 지급됩니다.


고창군 역시, 군민 1인당 30만 원의 군민활력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신청은 9월 1일부터 10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를 운영해 혼잡을 줄일 계획입니다.


부안군도 모든 군민에게 1인당 3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합니다.


군은 9월 추경을 통해 재원을 확보하고,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집중 지급기간을 운영해 추석 전에 신속히 지급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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