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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6년간 400억원 투입해 대규모 상수도 정비 [글로컬소식]
2026-08-20 103
고차원기자
  ghochawon@gmail.com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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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고창군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오는 2031년까지 6년간 400억 원 규모의 상수도 정비사업에 나섭니다.


부안군이 '위도 치유의 숲'을 운영하며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소식 고차원기자입니다.


◀리포트▶

[고창]

고창군이 2031년까지 400억 원을 투입해 대규모 상수도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노후 상수관망 정비와 전문 누수 관리, 관제센터와 배수지, 가압장을 연결하는 통합관리시스템 운영 등이 핵심으로 무장과 해리, 흥덕 등 8개 면에 걸쳐 13.9킬로미터의 노후관을 교체하고 37킬로미터 구간에서 관망 정비를 실시합니다. 


또 전문 누수 관리를 통해 유수율 85% 이상을 유지하고 깨끗하고, 단수 걱정 없는 안정적인 물 공급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김성재/고창군 상하수도사업소장]

"군민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차질 없이 공급해 최고 수준의 물 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부안]

부안군이 서해의 바다와 숲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위도 치유의 숲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합니다.


위도면 치도리에 위치한 치유의 숲은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청정 산림을 함께 품은 치유 공간으로,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치유 코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과 오후 두차례씩 운영되며 숲길 걷기와 명상, 힐링 호흡, 자연물 체험 등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남원]

남원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우수 제품을 판매하는 공감마켓을 운영합니다.


'남원시 사회적경제지원팀' 블로그와 홍보 포스터 QR코드를 통한 사전 주문은 오는 9월 18일까지 진행되며, 부각과 추어탕, 참기름, 누룽지  등을 판매합니다. 


또, 9월 2일에는 참여기업 전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직거래 행사 열어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는 장도 마련합니다.


[노준호/남원시 지역활력과 사회적경제팀]

"다각적인 판로 지원을 통해 사회연대경제기업이 지역사회에 뿌리 내릴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장수]

장수군이 내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 농가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합니다.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가와 농업법인에게 신청 자격이 있고, 근로자가 생활할 수 있는 숙소 등도 갖춰야 합니다.


군은 심사를 거쳐 참여 농가와 배정 인원을 확정하고, 법무부 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고차원입니다.


영상편집 : 서정희


영상제공 : 고창군(김형주), 부안군(유성준), 남원시(강석현), 장수군(최민광)


※ 본 제작물은 AI(음성)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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