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북지역 주택 거래량이 1년 사이 소폭 늘었지만 시장의 침체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부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 7월 전북지역 주택 매매거래량은 2,576건으로 전달보다 8.3%, 전년동기 대비 14.5% 늘었지만 전월세 거래는 3.524건으로 전달보다 12.6% 전년 동월대비 16% 감소하며 대비를 보였습니다.
도내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7월 기준 1,146호로 전달보다 2.6%인 31호 늘었으며 지난 2022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면서 침체된 시장 상황을 반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