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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부안 어민 반발 군산 비안도 김 양식장 철거 결정
2026-08-31 62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전북자치도가 주민 동의 없이 허가된 김 양식시설로 조업 구역이 줄어들었다는 부안 가력항 어민들의 반발에 따라, 군산 비안도 인근 해상에 허가한 김 양식시설을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김 양식시설은 550ha 면적으로 추진되고 있었으며, 앞으로는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사업 추진 시 인근 지자체 의견도 반영하는 절차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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