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MBC 자료]
지난 주말부터 오늘 낮까지 폭우가 내린 전북 지역은 현재는 빗발이 약해진 가운데 점차 소강상태를 보이겠습니다.
어제(30일)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 내린 비의 양은 고창 상하면이 237mm로 가장 많고, 부안 204, 군산 181.7, 서전주 151.5mm 등을 기록하고 있으, 밤부터 비가 완전히 그칠 전망입니다.
한편, 부안과 고창, 장수와 남원의 경우 당분간 체감 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를 전망이어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