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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돼지 사육장에서 불.. "4시간 만에 진압"
2026-09-24 50
김민재기자
  mean@jmbc.co.kr

[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오늘(24일) 오후 12시 10분쯤 김제시 도장동의 한 돼지 사육장에서 불이 나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인명 피해는 없었고, 정확한 돈사와 사육 돼지의 피해 여부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해당 돼지농장은 돈사 6동에 사육두수는 2천4백여 마리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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