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2 ℃
[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오늘(24일) 오후 12시 10분쯤 김제시 도장동의 한 돼지 사육장에서 불이 나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인명 피해는 없었고, 정확한 돈사와 사육 돼지의 피해 여부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해당 돼지농장은 돈사 6동에 사육두수는 2천4백여 마리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김제 돼지 사육장에서 불.. "4시간 만에 진압"
2.귀성길 정체 점차 해소.. 서울→부산 5시간 20분
3.김제 돼지 사육장에서 불.. "현재 진압 중"
4.전북, 오후에 차차 구름 많아지고 일교차 커
5.연휴 첫날 귀성길 정체.. 서울→부산 8시간 50분
6.전북 지난해 학교폭력 1,273건.. 신체폭력이 가장 많아
7.추석 여객선 특별교통대책 추진.. 안전 강화
1."죄송합니다" 메모 남기고 숨진 청년 연구사
2.가짜 종중 대표와 땅거래.. 임실치즈테마파크 '날벼락'
3."태양광 수익 소수가 독점".. '상생 사업'에 멍든 마을
4.추석 연휴 고속도로 주유소 리터당 100원 인하…통행료도 면제
5."마사지 업소 점주 폭행 후 금품 갈취".. 10대 4명 체포
6."반지 훔쳐와라".. 폭력과 협박 못 이겨 금반지 절도 후 자수
7.천호성 전북교육감,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에 "사실 아냐"
1.뇌졸중
2.[특집 시사토론] 민선9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김재준 군산시장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9월 20일
4.봉사하는 마음, 희망으로 피어나다 국제라이온스협회 전북지구 강수형총재
5.[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9월 16일
6.마음을 두들기다 - 놀이마당 울림 김철준 예술감독
7.뇌동맥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