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자료사진]
군산시가 저렴한 가격 유지를 위해 노력 중인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합니다.
군산시는 지역 내 평균 가격 대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외식업과 미용업 등 개인서비스업 점포를 대상으로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2026년 하반기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현지 실사와 평가를 거쳐 11월 중 신규 업소를 최종 선정할 예정으로, 선정된 업소에는 인증서와 함께 종량제 봉투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