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7 ℃
전주시가 청소용역업체에 적재함 수리비를
부당 지급해 왔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은 오늘(23)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17년부터
청소차 덮개 설치가 의무화됐지만
용역업체 4곳은 설치 비용 1억 3천여만 원을
전주시로부터 부당하게 지급 받았다며 환수를 촉구했습니다.
또 청소 행정에 대해 감사원 감사와 함께
책임자를 징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1.무주 주차 차량에서 부자 숨진 채 발견.. 일산화탄소 중독 추정
2.무주 상가 건불 화재로 50대 남성 화상
3.새만금개발공사 채용 때 지역 인재 우대
4.기온 뚝 떨어지며 '한파' 습격.. 주말까지 폭설
5."생산만 하면 다 팔아줘요"..'임실 딸기' 인기
6.민주당 전북도당 예비후보자격심사 495명 접수..지난 선거보다 10명 늘어
7.전주MBC '로컬판타지' 전북PD상 TV정규부문 수상
1.조국혁신당 "김제시장 시술비 대납 의혹..전북 정치 구조적 위기 드러내"
2.이원택 의원 "전북 내발적 발전·신산업 동력 만들 것"
3.전북 국회의원들 "전북, 5극보다 강한 특례·10조 투자 필요”
4.대필 지적하자 기고 '뚝'..이제는 이남호 아닌 연구원 명의로
5.용담댐 수상태양광 사업 최종 무산.. 수자원공사 허가권 반납
6.'국민연금 효과' 있을까?.. "이전 금융기관 늘리겠다"
7.중학생한테 술 판 업자 벌금형.. "신분증 확인 안 해"
1.[로컬 판타지] 전주MBC 2026년 02월 05일
2.[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2월 04일
3.[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2월 01일
4.췌장암
5.[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2월 01일
6.두(Do:頭) 댄스무용단대표 - 홍화영
7.[당신의TV] 전주MBC 2026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