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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상사' 마스크 237만장 7억 상당 기증
2020-12-17 59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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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마스크 업체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스크를 기탁했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전주 소재 마스크 생산업체인 마스크상사  

이문회 대표가 KF94 마스크 등 237만여 장, 

7억 7천만 원 상당을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써달라며 기탁했습니다. 


마스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 계층에게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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