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9 ℃
새만금 도로 공사에 쓰인 철강 슬래그가
환경 문제가 없다는 당국의 조사 결과에
시민단체가 반론을 제기했습니다.
바다지키기 군산시민행동은 오늘(29)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철강 슬래그 13만 톤이 반입되면서
강알칼리성의 침출수가 흘러나와
수상 생물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탈륨 등 일부 독성 물질은
이번 조사 항목에서 빠졌다며 철강 슬래그를
모두 걷어낼 것을 촉구했습니다.
1.장수, 도시재생 공모 선정..장계 문화마을에'어울린센터' 조성 [글로컬소식]
2.전주 서부시장 인근 상가 화재.. 1,500만 원 피해
3.내일까지 최대 200mm 이상 비.. '시간당 30~50mm'
4.출생 7시간 만에 숨진 신생아.. 경찰 수사 착수
5.'전북의 물'로 전남에서 반도체 생산?.. 물 분쟁 우려
6.'참교육'과 현실 사이.. 교사 10명 중 6명 "교권침해"
7.장애인 가족까지 가담.. 십억 대 보조금 부정 수령 주범 징역 4년 6월형
1.한전 거치지 않아도 된다.. "태양광 전력 직접 거래"
2.노을대교, "자연유산 갯벌" 훼손 방지 대책은?
3.장맛비·바람에 나무 쓰러짐 등 전북 피해 7건 접수
4.이원택 전북도지사, 도청사 개방 지시.. 열린 도정 목적
5.전북 국회의원 10명, 후반기 9개 상임위 배정
6.태어난 지 7시간 만에 신생아 사망.. 경찰, 수사 착수
7.'전북의 물'로 전남에서 반도체 생산?.. 물 분쟁 우려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7월 05일
2.요실금
3.부채의 이름이 되다, 선자장 방화선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7월 05일
5."대한민국 출판문화를 그리다" 김승수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7월 01일
7.[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