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0 ℃
새만금 도로 공사에 쓰인 철강 슬래그가
환경 문제가 없다는 당국의 조사 결과에
시민단체가 반론을 제기했습니다.
바다지키기 군산시민행동은 오늘(29)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철강 슬래그 13만 톤이 반입되면서
강알칼리성의 침출수가 흘러나와
수상 생물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탈륨 등 일부 독성 물질은
이번 조사 항목에서 빠졌다며 철강 슬래그를
모두 걷어낼 것을 촉구했습니다.
1.[속보] 본격 황사 영향권.. 군산·부안 고농도 미세먼지 관측
2.전북현대 슈퍼컵 우승.. 대전에 2대 0 완승
3.전주시 '전기자전거 구매' 지원.. 1인당 30만 원
4.이 대통령, 안중근 의사 유묵 귀환 환영.. "예우 다해야"
5.전주 단독주택 화재로 전소.. 아궁이 불씨 발화 추정
6.서해안 중심 강한 바람.. 내일까지 황사 가능성
7.후보 몰린 민주당, 전북서 공천 절차 본격화
1.21명 탄 통근버스 논두렁 추락.. 운전자 사망, 20명 중경상
2.익산 한옥 음식점 불 4시간 만에 진압.. 인근 카센터도 전소
3.전주시 “㈜자광, 8억대 체납액 1차 납부 기한 못 지켜”
4.'터미널 매표소 무인화' 오락가락.. 위법 논란에 눈치보기?
5.'10년 간 4차례 침수'.. 군산에 1만 톤 저류조 설치
6.이 대통령, '尹판결 美입장' 보도에 "왜 외국 정부에 질의하나"
7.지난해 전북 지역 후면 단속 카메라에 1만 7천여 대 적발
1.이승돈 농촌진흥원장
2.반구천 물길따라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2월 15일
4.폐암
5.2026 전주 MBC 라이온스 봉사대상
6.하얀 겨울을 걷는 길 전남 장성
7.긴급 현안 진단 - 행정통합 시대, 전북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