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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실내생활이 늘어난 가운데 정부가 층간소음 자제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환경부는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해
실내에서 이동할 때는 의식적으로 발소리를
크게 내지 않도록 하고 실내화를 착용하거나
매트를 깔면 층간소음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2년부터 접수된 6만여 건의
층간소음 중 67%가 뛰거나 걷는 소리였으며,
망치질 소리와 가구 끄는 소리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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