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조국혁신당이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현금 살포 의혹과 관련해 민주당은 전북도지사 후보를 낼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오늘(1일) 논평으로 내고, 김 지사가 현금 살포 의혹에 대리운전비를 줬다 회수했다는 궁색한 해명을 했다고 비판하며, 도지사가 선거구민에게 주는 돈은 이미 건네는 순간 불법이 성립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민주당은 전북 유권자의 신뢰를 훼손한 책임을 직시해야 한다며 공직선거법을 어긴 정당이 다시 후보를 내겠다는 것은 몰염치한 일이라고, 전북도지사 후보를 낼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