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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유치원의 원생 충원이 신설 유치원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도내 국공립 유치원은
350개, 정원은 만 천여 명이지만
원생은 7천 6백여 명으로, 충원율은 69%에
그치며 전국평균 72% 보다 낮았습니다.
반면, 최근 3년내 설립된 국공립 유치원
9곳은 충원율이 100%를 넘어,
시설간 학무보들의 선호도 차이가
충원율 격차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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