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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추진하는 지역혁신사업에 지원하기 위해 도내 자치단체와 대학들이 뭉쳤습니다.
전라북도와 도내 4개 기초단체, 전북대 등 9개 대학교는 오늘(17일) 지역혁신사업 유치를 위한회동을 해 향후 지방소멸을 막고 지역 발전을 이끌기 위한 기술개발, 인재양성 방안을 논의해 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교육부는 지역혁신사업에 선정된 광역단체 두 곳엔 5년 동안 산학협력 자금 2천백억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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