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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환 교육감 퇴진까지 요구했던 전교조와 전북교육청 간의 갈등이 일단 파국은 피하는 모양새입니다.
전교조 전북지부는 오늘 도교육청 앞에서 조합원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궐기대회를 열고, 보결수업 전담강사 확보와 성과급 균등분배 징계 취소 등을 촉구했습니다.
요구안을 걸고 14일간 단식농성을 벌여 온 송욱진 전교조 전북지부장은 도교육청이 대화를 제의해 왔다며 결의대회 이후 단식을 풀고 대화에 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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