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0 ℃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화물연대 파업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나오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화물연대 전북본부 소속 노동자들은 오늘 군산항 1부두 앞에서 안전운임제 확대를 촉구하며 집회를 이어갔고, 군산항에 들어온 일부 컨테이너가 출고되지 못해 운송 차질을 빚었습니다.
노조 측이 정부와 대화를 요구하고 나선 가운데 현재로선 양측의 타협점이 없어 파업 장기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1.[속보] 본격 황사 영향권.. 군산·부안 고농도 미세먼지 관측
2.전북현대 슈퍼컵 우승.. 대전에 2대 0 완승
3.전주시 '전기자전거 구매' 지원.. 1인당 30만 원
4.이 대통령, 안중근 의사 유묵 귀환 환영.. "예우 다해야"
5.전주 단독주택 화재로 전소.. 아궁이 불씨 발화 추정
6.서해안 중심 강한 바람.. 내일까지 황사 가능성
7.후보 몰린 민주당, 전북서 공천 절차 본격화
1.21명 탄 통근버스 논두렁 추락.. 운전자 사망, 20명 중경상
2.익산 한옥 음식점 불 4시간 만에 진압.. 인근 카센터도 전소
3.전주시 “㈜자광, 8억대 체납액 1차 납부 기한 못 지켜”
4.'터미널 매표소 무인화' 오락가락.. 위법 논란에 눈치보기?
5.'10년 간 4차례 침수'.. 군산에 1만 톤 저류조 설치
6.이 대통령, '尹판결 美입장' 보도에 "왜 외국 정부에 질의하나"
7.지난해 전북 지역 후면 단속 카메라에 1만 7천여 대 적발
1.이승돈 농촌진흥원장
2.반구천 물길따라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2월 15일
4.폐암
5.2026 전주 MBC 라이온스 봉사대상
6.하얀 겨울을 걷는 길 전남 장성
7.긴급 현안 진단 - 행정통합 시대, 전북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