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8 ℃
화물연대 파업이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북 지역 시민단체가 지지 선언에 나섰습니다.
전북민중행동은 오늘 국민의힘 전북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전운임제가 과로와 과속 등을 감소시켜 국민의 안전과 일상에 기여한 바가 크다며 이를 확대하고자 하는 화물연대 파업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부가 노조 측의 정당한 요구는 외면한 채 엄정 대응 요구만 되풀이하며 문제 해결은 방치하고 있다며 규탄했습니다.
1.전북도, 미분양 주택 해소 등 위해 취득세 25% 추가 감면
2.전북교육감직 인수위, '교육인권 보호망 구축' 등 10대 핵심 과제 발표
3.전주시 '수요일 캐주얼 데이' 도입
4.한빛광역방사능방재지휘센터 개소.. 원전 사고 대응 거점 역할
5.정읍시 문화광장 내장산귀갑약수, '생활용수 전용'으로 전환
6.안호영 "완주-전주 통합 찬성 사과"
7.군산시, 11일 월명체육관서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개최… 총상금 1천만원
1.한전 거치지 않아도 된다.. "태양광 전력 직접 거래"
2.노을대교, "자연유산 갯벌" 훼손 방지 대책은?
3.장맛비·바람에 나무 쓰러짐 등 전북 피해 7건 접수
4.이원택 전북도지사, 도청사 개방 지시.. 열린 도정 목적
5.전북 국회의원 10명, 후반기 9개 상임위 배정
6.'전북의 물'로 전남에서 반도체 생산?.. 물 분쟁 우려
7.태어난 지 7시간 만에 신생아 사망.. 경찰, 수사 착수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7월 05일
2.요실금
3.부채의 이름이 되다, 선자장 방화선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7월 05일
5."대한민국 출판문화를 그리다" 김승수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7월 01일
7.[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