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2 ℃
과거 이스타항공 채용과정에 비리가 있었다는 의혹과 관련해 수사가 이뤄질 지 관심입니다.
전주지방검찰청은 최근까지 서울 지역 수사기관에서 두 차례 무혐의 결론을 내린 채용비리 의혹 사건을 넘겨 받았다며, 수사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건은 7~8년 전 이스타항공 채용과정에 창업주 이상직 전 의원 등 임원진들이 지역 인사로부터 청탁을 받고 자녀들을 특혜 채용했다는 내용으로 지난해 논란이 불거진 바 있습니다.
1.강제추행 1심 무죄 경찰관, 담당 검찰 수사관 고소
2.[속보] 정청래, ‘돈봉투 의혹’ 임실군수 결선 개표보류·조사 지시
3."긴급 차량에 우선 신호 부여".. 이송 소요 시간 42% 줄어
4.전북선관위, 김관영 지사 '공직선거법' 혐의로 검찰 고발
5.'2026 완주 대둔산 축제' 6월 13일 개막..체험 강화
6.익산시의회, 3인 선거구 대폭 줄어.. "민주당 독점 폭거
7.무주군보건의료원, 산부인과 진료 재개
1.임실군수 결선 앞두고 돈봉투 신고.. 경찰 수사 착수
2.'식당 사장 회유 의혹'김관영 측근 소환..."내가 먼저 접근한 거 아냐"
3.농민단체, "일부 농협 조합장, 기득권 지키려 농협 개혁 반대"
4.농어촌 기본소득 추가 접수 시작.. 선정 시 7월부터 15만 원 지급
5.전북도,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인권선언문 낭독·유공자 표창
6.내일 아침 기온 1~5도 '기온 뚝'.. 대기질도 '나쁨'
7.외국인 유학생 비자 신청 1.9배 급증.. 계절노동자도 37% 증가
1.뇌신경재활
2.[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4월 19일
3.창혜복지재단 김민진 이사장
4.봄 향기 진해지는 곳
5.[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4월 16일
6.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자 초청토론회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