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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행위로 논란이 된 완주 신흥계곡에 개발을 막는 경고판이 세워졌습니다.
완주군은 신흥계곡에 대한 추가 개발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불법 사실이 적발된 곳에 추가 행위가 있을 경우 처벌된다는 내용의 경고 표지판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불법으로 계곡 내 임야를 농지로 조성하고 도로를 개설한 행위 등과 관련해 대승불교 양우회유지재단과 토지 임차인에게 16일까지 원상회복 계획서를 제출하도록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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