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0 ℃
[전주MBC 자료사진]
익산시가 내년 쌀 전체 생산량의 30%를 즉석밥과 학교 급식 시장에 공급합니다.
익산시는 전체 쌀 생산량의 31%에 달하는 3만 7천여 톤을 국내 대표 식품기업과 수도권 학교급식에 납품하기로 해 600억 원의 경제적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즉석밥은 시장 1위인 CJ 햇반의 원료곡뿐 아니라 본도시락을 생산하는 본아이에프와 하림의 즉석밥용으로도 납품돼 계약 면적이 매년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1.'AI·자율형 농기계' 새만금서 실증
2.전북도의회, 또 해외 출장.. '배보다 배꼽이 커?
3.교육청 내 위원회만 5백 개.. 대폭 손질 가능할까?
4."펑펑 쓰고 나니 뒷북 감시 예고".. 1조 쓸 때는 뭐했나
5.고창군수 불법 정치자금 의혹.. 전 캠프 관계자 첫 공판
6.공무원 초과근무, 하루 4시간 제한 폐지.. 일한 만큼 보상
7.전북 보복운전 4년 반 271건.. 면허취소는 '0건'
1.연락 두절 40대 남성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
2.승용차 농로 이탈 뒤 화재.. 50대 운전자 숨져
3."할 수 있다" 스스로 다짐했지만 결국 싸늘한 시신으로
4.'약속의 시간' 임박한 대한방직 개발.. 전주시, 어떤 결단?
5.추석 연휴 전북, 살인·강도 0건.. 가정폭력 신고 63% 증가
6.군산 선유도 일대에 야간 경관 조성.. 58억 원 투입
7.전북 곳곳 비.. 오늘 오후까지 이어져, 귀경길 빗길 주의
1.[특집 시사토론] 민선9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 최정호 익산시장
2.뇌졸중
3.[특집 시사토론] 민선9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김재준 군산시장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9월 20일
5.봉사하는 마음, 희망으로 피어나다 국제라이온스협회 전북지구 강수형총재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9월 16일
7.마음을 두들기다 - 놀이마당 울림 김철준 예술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