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9 ℃
군산에 추진되는 목재 칩 공장에 대한 주민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군산시 성산면 산곡마을 환경대책위원회는 마을 주변에 목재 칩 생산 공장이 추진돼 비산먼지와 소음 등으로 인한 주민 건강과 생존권 위협이 우려된다며 추진 계획 폐기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군산시 역시 당초 마을 주변을 이유로 허가를 내주지 않았는데, 업체 측은 행정소송을 제기하며 기존 벽돌 공장을 목재 칩 공장으로 업종 변경하는 사업을 추진중입니다.
1.'8천만 원 뇌물 의혹' 김제시장 측근·업자 구속영장 기각
2."현실성 부족한 계획" 지적해 놓고도 "경제성 있다" 분석
3."최소 10조 넘게 필요".. ‘저비용 올림픽’의 허와 실
4."폐유 누출에 안전 위협".. 방치 선박에 항만 '몸살'
5.달리던 오토바이 넘어져 90대 운전자 숨져
6.고군산 5개 섬 잇는 인도교 6월 개통.. 관광 인프라 조성
7.공무원 사칭 계약 사기 '기승'.. 지자체에 확인 당부
1.정성주 김제시장 뇌물수수 의혹.. 핵심 피의자 2명 구속 영장 신청
2."3.5% 예금 특판 등장".. 주식으로 빠지는 돈 붙잡아라
3.이원택, 내란 의혹 추가 문건 공개.."김 지사 공개토론 응해야"
4."민주당과 경쟁하겠다".. 조국, 전북 방문 '세몰이'
5.노조 활동하면 택배 수수료 불이익?.. 노조 탄압 반발
6.교육감 권한대행 등 동계올림픽 출장비 3700만 원 반납
7.군수·군의원 예비후보 등록 22일부터 시작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15일
2.+대사이상지방간질환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3월 15일
4.춘천 노포 여행
5.[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3월 13일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11일
7.[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