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31 ℃
[전주MBC 자료사진]
KCC 프로 농구단이 시민과 팬들의 사랑을 저버렸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전북청년경제인협회 등은 오늘 성명을 내고 졸속 이전을 추진한 KCC가 시민과 농구팬을 기업 홍보의 도구 수준으로 보고 있었다고 비판하며, 농구단의 공식적인 사과와 원점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또 이전을 강행한다면 KCC 그룹 불매 운동과 서명운동 등을 벌이겠다며, 구단 측이 논의장에 나와 진지한 대화를 나눠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1.사전투표일 유권자 20여 명 차량 제공…주간보호센터 대표 등 고발
2.전북도, 여름 해수욕장 안전관리 집중.. 불시점검 추진
3.섬진강댐 저수율 또다시 25% 밑돌아..벼농사 '비상'
4.농지전수조사 내일(1일)부터 심층조사 시작
5.전북교육청, 체육 꿈나무 100명에게 장학금 지급
6.광공업 생산 소폭 증가.. 대형소매점 판매는 지속 감소
7.장수군,'장수사랑상품권' 운영 개편..모바일 비중 80%로 확대
1.신청자 60%는 대기.. 갑자기 신청 급증 '농지연금' 왜?
2."지게차 개조로 노동자 사망..현대중공업 특별근로감독해야"
3.시보 경찰관이 게임 아이템 사기 가담.. 직위해제 후 수사
4.'6조 부동산 개발' 중대 기로.. 착공 시한 두 달, 약속 흔들?
5.200억 들인 전북대 전산망 오류.. 연구비 지급 지연
6."노조 탈퇴해라".. 이주노동자 재계약 거부 논란
7.정청래 "내가 되면 레임덕?.. 그런 말은 대통령 모독"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7월 29일
2.[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7월 26일
3.수부 외상 종류와 치료법
4.그 마을엔 영연 씨가 산다
5.[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7월 26일
6.이야기 할머니 김귀자
7.[당신의TV] 전주MBC 2026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