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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전주 지역에 무상교통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강성희 진보당 의원은 오늘(20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산시는 오는 12월부터 중·고생 무상버스를, 익산시는 내년부터 어린이·청소년 100원 버스를 시행할 예정이라며, 전주 완주도 무상교통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에서는 시내버스 일반요금 1,500원, 청소년 1,200원을 받고 있으며, 무상교통 추진 방침은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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