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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전북도
오는 3일 '소비자의 날'을 앞두고 도내에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전라북도는 올해로 26번째를 맞는 소비자의 날을 기념해, 전북여성가족재단 대강당에서 전북소비자대회를 열고 소비자 권익증진에 나선 유공자 2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최근 비대면 소비가 활발해짐에 따라 도내 지자체에 신고하고 운영 중인 인터넷쇼핑몰도 2만 2천 곳이 넘는 것으로 집계되면서, 앞으로 온라인 소비자 보호에도 매진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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