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군산경찰서는 지난달 29일 군산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2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숨진 여성은 지난달 군산 모 병원에서 방사선사로 근무를 시작한 뒤 가족 등에게 직장 내 괴롭힘을 암시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 109 또는 자살 예방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