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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최악의 공공사업 1위'에 새만금 잼버리
2024-04-01 1818
조수영기자
  jaws0@naver.com

[전주MBC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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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가, 도시 전문가들이 꼽은 '최악의 공공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오늘(1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달 도시 전문가 108명을 대상으로 최악의 공공사업이 무엇인지 설문조사한 결과, 새만금 잼버리가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세계대회 유치가 지역발전의 지표인 것처럼 과도한 경쟁이 진행됐고,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모호한 역할 분담으로 참가자 불편을 초래하고 국가 이미지를 실추시켰다는 의견을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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