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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승연·이희준, 전주국제영화제 사회자 선정
2024-04-19 1426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사진출처 : 전주국제영화제

배우 공승연과 이희준이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됐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2021년 영화 '혼자사는 사람들'로 한국경쟁부분 배우상을 수상하고, 지난해 사회를 맡았던 배우 공승연과 영화 '1987'과 '남산의 부장들' 등에 출연한 배우 이희준이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는다고 밝혔습니다.


개막식은 다음 달 1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진행되며 개막작으로는 미야케 쇼 감독의 '새벽의 모든'이 상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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