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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국감에서 헌법재판소를 전주로 이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이성윤 의원은 헌법재판소를 상대로 한 국감에서도 헌재가 서울에 있고 헌법재판관 대부분이 수도권에 거주함으로써 서울을 중심으로 지역을 바라보는 인식의 차이가 존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헌재가 서울에 편중된 시각에서 벗어나기 위해 청사를 전주로 이전하는 것을 적극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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