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5 ℃
12.3계엄사태 여파로 익산 코스트코 유치 사업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익산시는 이번 주 코스트코 미국 본사 책임자가 익산에 방문해 토지 매매 계약 등을 진행하기로 예정돼 있었지만 계엄 사태 리스크로 한국 입국을 미루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와 방문 일정을 내년 1월로 잠정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익산시는 코스트코와 개점 업무협약을 체결할 당시, 토지 매매 계약 및 착공을 연내 성사해 오는 2026년 개점을 목표한 바 있습니다.
1.전북 곳곳 비.. 오늘 오후까지 이어져, 귀경길 빗길 주의
2.주요 범죄 된 '노쇼 사기'.. 상반기 피해액만 1,155억
3.군산 찾는 YG.. 'PROJECT YOURSIDE' 팝업 전시
4.'플랫폼 노동자' 산재부터 트라우마·불공정 거래까지 종합 지원
5.단풍철 국립공원 불법행위 집중단속...흡연 시 과태료 최대 200만원
6.짧아서 애틋한 한가위.. 모처럼 가족과 '웃음꽃'
7.과테말라의 단비, "빈곤율 낮추는 K-농업기술"
1."반지 훔쳐와라".. 폭력과 협박 못 이겨 금반지 절도 후 자수
2.무주 덕유산 정상 부근 나무 데크길 파손.. 중학생 8명 찰과상
3.추석 연휴 첫날 '사망 사고·대형 화재' 잇따라
4.여자친구 살해 후 김치냉장고 유기한 40대.. '징역 30년' 확정
5.무인도에서 야영 시도하던 일행 적발.. "취사·야영 금지"
6.수입산을 '한우'로 판매.. 원산지 표시 위반 무더기 적발
7.고령화 심각한 전북, 사망자 수 크게 늘어
1.뇌졸중
2.[특집 시사토론] 민선9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김재준 군산시장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9월 20일
4.봉사하는 마음, 희망으로 피어나다 국제라이온스협회 전북지구 강수형총재
5.[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9월 16일
6.마음을 두들기다 - 놀이마당 울림 김철준 예술감독
7.뇌동맥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