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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교사들의 업무 경감을 위해 어려운 교무 업무를 지원하는 교사가 학교에 배치됩니다.
전북교육청은 주당 최대 12시간 정도의 수업만 전담하고 난이도가 높은 교무업무를 지원하는 '교무업무 지원교사'를 새학기부터 50개 초등학교에 1명씩 추가적으로 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업무 경감 방안에 대한 우수 사례도 발굴해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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