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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무인점포 563곳 화재예방대책 추진
2026-04-15 50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무인카페와 셀프빨래방 등 도내 무인점포 563곳을 대상으로 화재예방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소방본부는 무인 운영 특성상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이번 달부터 두 달간 전체 무인점포를 대상으로 실태를 점검하고, 6월에는 이용자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안전조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어 7월까지 현장 점검을 통해 소화기·감지기 등 필수 소방시설과 전기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하고, 시설 개선을 유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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