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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동 "단일화 동참 문자는 허위, 선관위 조사 의뢰"
2026-04-15 55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전주MBC 자료]

유성동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단일화 관련 허위문자가 발송됐다며 선관위에 조사를 의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 후보는 오늘(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남호, 황호진 예비후보 단일화 발표 이후 본인도 단일화에 동참했다는 내용의 허위 문자가 발송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유 후보는 해당 문자가 유권자들에게 잘못된 판단을 유도하고 있다며 전북선관위에 오늘 해당 문자를 증거로 제출하고 조사를 의뢰하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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